런웨이 이미지를 캔버스로 삼아, 책 속에서 의미를 전달하던 ‘읽히던 요소’를 ‘보이는 요소’로 전환한 그래픽 진입니다. 지면 속 페이지 넘버와 기호, 텍스트를 시각적 요소로 재구성했습니다. / 150×220mm, 24p, 중철, 2도 인쇄
8,000원
커튼 아이디어의 다음 책을 고민하며, 의복과 관련된 책을 읽고 쓴 글을 모아 만든 텍스트 진입니다. 첫 번째 호는 티셔츠를 주제로 한 네 권의 책을 읽고, 네 편의 씨앗 글을 담았습니다. / 120×180mm, 32p, 중철제본, 2도 인쇄
6,000원